LLM이 나오고 나서 일은 참 쉬워졌는데, 동시에 없던 알레르기 같은게 생긴듯.
LLM이 만든 거 같은 그 무언가를 인지하게 된 거 같은데 이게 좀 역하다.
분야는 문서라던가 정보 블로그라던가 숏츠라던가 정보동영상 뭐 다양하다.
나는 상당히 느리게 정보를 취하는 스타일인데, 이 어떤 그럴싸 해보이는데 맥아리는 없는 그 무언가를 찬찬히 삼키다 보면 멀미가 난다.
그렇다고 안쓰겠다는 건 아닌데... 좀 맛있어졌으면 싶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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