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LM에게서 지식을 끄집어낸다?
LLM은 모르는데도 대답해 준다거나, 아는데도 대답해주지 않는다. 그래서 등장한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는건데, 요컨데 특정 전문가의 입장에서 대답해달라거나, 해야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주면, 의도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. 그런데 매번 그럴 순 없다. 챗 형식으로 꾸역꾸역 물어가면서 그건 아니라고!! 라고 매번 혼낼 수는 없는 일이다. 그러다 보니 그 과정을 자동화 하는 연구들이 보인다. 알아서 이런 저런 관점을 만들고, 그 관점으로 대답을 듣고, 그 답변들을 모아 구조화 하고, 그 구조를 이용한 답변으로 이어진다면, 꽤나 단단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. 이런 저런 관점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폭발이라고 부르던데, 관련 질문들을 형성한다거나, 다양한 페르소나나 테마를 기준으로 답변..
2026. 2. 28.